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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y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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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 In My Dream
Work: SANYOUNGLAND
Work: Subway
Work: Dra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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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ing W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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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작품들 멋지네요....
by RedRabbitz at 06/02
작품 좋습니다
by 한재민 at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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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네메시스
Emotional Factor+y展






초대일시_2008_1011_토요일_04:00pm

참여작가
강홍구_김다영_김산영_김태헌_노상준_노준
도영준_박용식_서지형_임주리_ 최병진_파야

주최_영은미술관
후원_한국문화예술위원회_(사)한국사립미술관협의회

관람시간 / 10:00am∼06:00pm / 월요일 휴관





영은미술관

Young Eun Museum of Contemporary Art

경기도 광주시 쌍령동 8-1번지 제1,2전시장

Tel. +82.31.761.0137

www.youngeunmuseum.org






현대미술에서 놀이는 중요한 모티브이자 소통언어가 되고 있다. 이러한 방식은 오리지널리티에 대한 패러디에서부터 이미지의 분해와 조합의 유희, 기표와 상징의 차용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를 통해 전개되는 가운데 현대미술의 범위가 확장되고 있다. ● 『Emotional Factor+y』전은 이와 같이 현대미술의 주요 코드 중 하나인 놀이의 개념에서 출발한 전시로서 놀이로부터 모티브를 차용하거나 놀이의 방식을 통해 예술을 실현시키는 회화, 설치, 사진 등 모두 40여 점을 선보인다. 내재적으로 철학적이며 사회적 언급과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으며 동시에 방법론적으로는 유희와 놀이를 표현의 한 부분으로 수용한 이 작품들은 대중들에게 친근한 방식으로 다가서고 이를 통해 다양한 감정적 반응을 불러일으킨다. 아울러 사회와 개인에 대한 확장된 시각을 열어놓으면서 작픔이 단순한 유희와 놀이의 측면의 넘어서서 예술적 가치를 획득하는 지점을 보여준다. ● 놀이와 예술의 접점을 보여주는 이번 전시는 관람객들에게 일상을 넘어선 감정이입과 공감의 시간이 주는 한편 놀이의 감수성이 예술로 연결되는 동시대 미술의 일면과 그 양상을 조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강홍구_변방의 가을_디지털 프린트_125×140cm_2007



김다영_달빛아래 혼자 놀기_혼합재료_50×30×30cm_2008


강홍구는 놀이의 방식을 통하여 통상적으로 인지되고 있는 현실을 새로운 각도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장치를 설정한다. 버려진 장난감이나 낯선 오브제를 풍경 안에 설치하거나 혹은 설치된 풍경을 사진 촬영한 작품은 의도적으로 미적으로 간주되는 요소들을 배제하고 기이한 인상을 주는 덕분에 일견 키치적인 이미지를 주기도 한다. 하지만 가상과 현실의 경계허물기, 저급을 가장한 작품의 아우라 등 그의 독특한 어법은 권력과 상위지향적인 인습에 대한 저항으로서 강한 상징적 메시지를 전달한다. ● 김다영은 전구나 수조와 같이 밀폐된 공간 안에 피노키오, 아톰 등 동화나 만화 속 캐릭터를 넣고 설치한다. 이러한 밀페된 공간들은 통상적으로 어떤 것도 존재할 수 없는 영역이지만 작가는 이러한 영역에 비실재적인 존재들을 위치시키고 있는 역설의 방식을 택하고 있다. 이러한 역설을 통하여 관람객들이 캐릭터들을 단순한 장난감으로서가 아니라 현실 너머, 미지의 세계에 존재하는 개체로서 허구적 상상력을 확장시킬 수 있는 여지를 제공한다.




김산영_20070406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30×162cm_2008



김태헌_행복_종이에 드로잉_32×25cm_2007


김산영의 작업은 꿈과 현실간의 놀이로서의 의미를 지닌다. 그는 지극히 간결하고 정결한 붓터치와 색채를 바탕으로 꿈속에서 마주쳤던 이미지들을 재구성하고 새로운 언어로서 재구축한다. 이러한 점에서 그의 작품은 초현실주의적인 성격을 지닌다 할 수 있다. 그의 작품이 지닌 초현실적인 면모는 그가 꿈속에서 추출해낸 파편과 이미지들이 고정되지 않고 관람객이 상상하고 이미지의 유희로 확장해 나아가는 가능성을 열어놓는다. ● 김태헌의 작업은 무겁지 않으나 무게를 싣고 있는 방식으로 삶과 놀이 그리고 예술 간의 관계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문인들에게 있어 삶과 예술이 다르지 않았던 것처럼, 그는 목적을 위한 예술이 아니라 예술을 삶의 유희 자체로 생각하고 여행과 일상 등에서 마주친 모습들과 풍경들을 담담하게 그려낸다. 그의 스케치와 사색의 편린 등은 현대예술의 난해성, 무거움의 통념을 넘어서서 놀이와 소통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노상준_Cityway-Small_영상_2007



노준_ Milk Clo Clone_플라스틱에 밀크페인트, 플라스터, 먹물_48×35×25cm_2007


노상준의 영상과 오브제는 자기 독백적이며 동시에 관람객과 소통하는, 양자의 의미를 지닌다. 작품에 등장하는 사물과 형상들은 마치 홀로 남겨진 아이가 놀이를 통해 끊임없이 스스로와 대화하며 층위를 형성하는 것과 같은 맥락에 위치한다. 그렇지만 그는 이러한 형상들이 단순한 독백을 넘어서서 관람객에게 조용히 말을 걸어오고 관람객들이 스스로의 내면의 움직임을 일으켜 작가의 놀이에 동참할 수 있도록 이끈다. ● 노준의 작품은 귀엽고 앙증맞은 동물 형상의 캐릭터와 친근한 사물들을 소재로 한다. 미술관이라기보다 놀이공원에서 마주칠 법한 장난감이나 캐리커처 등은 매우 일상적이며 쉬운 방식으로 대중에게 말을 걸어온다. 어깨에 힘을 빼고 친근하게 다가오는 어법은 작가가 지금까지 일관되게 의도해온 방식으로서, 그는 이를 통해 삭막한 일상에 너그러운 웃음을 전달하고 존재의 근원에 자리한 휴머니즘의 미학을 보여준다.




도영준_수박사무라이_가변크기_2008



박용식_On the borderline_혼합재료_300×216×120cm_2007


도영준은 작품을 통해 통쾌하고 거침없는 희화와 해학의 미학을 보여준다. 그는 기존의 캐릭터를 이용하기보다 스스로 식물, 동물을 응용해 독특한 캐릭터를 만들어내고 다양한 소재와 재료를 넘나들며 작업의 범위를 넓혀왔다. 이와 같이 천연덕스러우면서 앙증맞은 캐릭터들은 인간사에서 내재하고 있는 감정적, 물리적 싸움과 대항관계 혹은 폭력 등과 같이 무겁거나 혹은 진지한 주제들을 유쾌하고 해학적인 방식으로 전달한다. ● 박용식은 개와 쥐와 오리와 고양이 등 동물의 이미지를 형상화한 조각과 이를 설치한 풍경을 담은 사진 등을 제작한다. 이러한 동물들은 마치 우화와 같이 인간의 다채로운 모습들에 대해 우회적으로 언급하고 그 이면을 바라볼 수 있는 비유와 상징의 성격을 띤다. 자못 무겁거나 철학적인 주제를 만화에 등장할 듯한 귀여운 조각과 키치적 인상을 주는 이미지를 통해 암묵적으로 드러냄으로써 관람객들이 마치 놀이를 하듯 작품과 쉽게 소통할 수 있도록 이끈다.




서지형_With my Friend_합성고무(지우개), 아크릴채색_33×43×6cm_2007



임주리_untitled_시트지 출력_40×100cm_2007


서지형은 고무찰흙으로 만든 지우개를 이용해 오브제를 제작한다. 그가 형상화한 오브제들은 마치 어디선가 툭 던져진 듯 전후의 맥락과 관계없이 놓여짐으로써 호기심을 자아내고 나아가 이를 통하여 개인의 기억과 무의식의 이면에 존재하고 있는 이미지들을 상기시킨다. 특히 지우개가 지닌 물성적 느낌이 인간이 거쳐온 유년시절에 대한 막연한 향수의 기억과 결합하여 성인 이전에 경험했을 법한 놀이의 상상력을 불러일으킨다. ● 임주리는 지금까지 꽃을 일관된 모티브로 하여 동화책의 삽화와 같이 정감있고 은은한 어조의 드로잉과 벽면설치작업을 선보여왔다. 그의 꽃은 삶을 마주하는 작가의 인생관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강함과 약함을 동전의 양면처럼 가지고 있되 이에 자조하지 않고 사랑과 소통을 갈구하는 존재의 생명력을 은유한다. 이번 전시에 선보이는 벽면설치작업은 꽃을 피워내는 내면의 놀이로서, 동시에 관람객들이 이러한 꿈과 소망의 놀이에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최병진_이상과 현실_캔버스에 유채_130×130cm_2008



파야_Mother Fashion & fiction_람다 프린트_120×120cm_2007


최병진은 이미지의 분해와 조합의 유희로부터 통쾌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그는 마치 연상작용 놀이를 하듯 지극히 사적인 생각의 고리를 이어 시계, 해바라기, 방망이, 스머프, 신발, 새, 잠자리, 악어, 두유, 개미 등 여러 사물과 개체들을 조합하고 하나의 형상을 구축한다. 일반적인 논리와 합리체계를 벗어난 이러한 형상들은 관람객들이 고도로 정밀하게 조합된 우스개, 농담을 즐기며 고착된 규정과 일방적인 사고체계를 벗어나서 자유로운 상상력의 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 파야는 리얼리티의 재현으로서의 사진이 아닌 놀이의 방식으로 조작된 리얼리티로서의 사진을 보여준다. 패션모델로 분한 작가의 어머니를 등장시키는 작품 「my mother fashion & fiction」는 어머니라는 이름을 지닌 여성이 자기실현의 욕구를 실현시키는 일종의 역할극, 가면극 놀이를 담고 있다. 이를 통하여 관람객들은 사진 속의 인물이 그러하듯 각자가 이루지 못한 꿈과 이상에 대해 생각해보고 놀이를 통한 자기 치유와 대리만족을 경험할 수 있다. ■ 영은미술관 
by syart | 2008/10/06 19:03 | Show | 트랙백 | 덧글(0)
Insa Art Festival-Between the Beauty and the Grotesque

                               미(美)와 추(醜)의 <사이>에서

Between the Beauty and the Grotesque

 

윤진섭(커미셔너)

Yoon, Jin Sup(Commissoner)

 

 

작년에 첫 삽을 뜬 <인사미술제>가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한다. 그것도 참여화랑과 초대작가수가 대폭 늘어난 발전적인 모습이다. ‘단순과 복잡(Simplicity & Complexity)'을 주제로 열린 작년의 <제1회 인사미술제>는 매스컴의 대대적인 보도와 거기에 부응하기라도 하듯 많은 관람객들이 다녀감으로써 기대이상의 성공을 거두었다. 매출도 목표치를 훨씬 초과하는 액수에 도달하면서 미술시장의 활황에 기름을 붓는 나름대로의 역할을 수행했다고 자부한다.

 

12개 화랑에 21명의 작가가 참여한 작년 행사는 관람객들이 화랑들의 위치가 명기된 약도를 들고 화랑을 순례하는 형태로 진행되었다. 이러한 방식은 한 장소에 부스를 설치해서 작품을 선보이는 기존의 아트 페어와는 전혀 다른 형태다. 기존의 아트페어가 드넓은 공간에 설치된 참가화랑들의 부스를 관람객들이 둘러봄으로써 행사의 전체적인 조망이 쉽다는 장점이 있다면, <인사미술제>의 전시 방식은 관람과 휴식을 동시에 제공한다는 것이 장점이다. 관람객들은 문화와 예술의 대명사인 인사동 곳곳에 포진한 화랑들을 둘러보는 동시에 전통음식과 차를 즐기며 이곳 특유의 문화를 만끽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올해의 <인사미술제>는 17개 화랑에 52명의 작가들이 참여한다. 작년에 열린 <제1회 인사미술제>와 비교해 보면 우선 양적인 면에서 증가세가 뚜렷하게 느껴진다. 우선 그 내용을 살펴보면, [가람화랑]에 김준, 이광택, 전경선, [갤러리고도]에 박소빈, 박수만, 이영진, 이제혁, 정일영, [관훈갤러리]에 기대용, 홍지윤, 홍일화, 황민희, [김영섭사진화랑]에 강제욱, 김용희, 김형섭, 인효진, 박홍순, [남경화랑]에 김선수, [노화랑]에 박미나, 신소영, [동산방화랑]에 김산영, 이용석, 정현용, 차기율, [모인화랑]에 김봄, 정직성, 위진수, [백송화랑]에 이재훈, [본화랑]에 서고운, 이지현, 조용식, [선화랑]에 서정태, 이길우, 이이남, [세종화랑]에 강정진, 정강자, 황제성, [갤러리아트사이드]에 김종구, 심승욱, 정복수, 한효석, [갤러리우림]에 박상희, 류재웅, 정영한, [윤갤러리]에 박영근, [인사갤러리]에 안윤모, 유용상, 윤지영, 파야, [하나아트갤러리]에 강성원, 김인숙, 황경애 등등이 그들이다.

 

이 작가들은 이번 행사의 주제인 ‘미와 추의 사이(Between the Beauty and the Grotesque)’에 맞춰 선정되었다. 작년에 이어 이번 행사의 커미셔너로 위촉된 나는 오늘의 미술 현상을 살펴볼 수 있는 키워드로 이 주제를 정했다. 미적 범주에서 서로 대척점에 서있는 ‘미와 추’는 사실 새로운 것은 아니다. 어느 시대에나 아름다움을 지향하는 미술이 있었고, 또 그 반대되는 추가 존재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주제로 내 세운 데에는 현재 20-30대 작가들 사이에서 빠른 속도로 번지고 있는 추에 대한 관심이 오늘의 사회ㆍ문화적 배경을 설명해 줄 수 있는 키워드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즉, 자의식에 대한 천착, 초현실적인 것에 대한 관심, 급증하는 키치 문화, 형태 왜곡의 범람 등등 신세대 작가들에게서 보이는 일련의 현상이 인터넷으로 대변되는 사이버 세계, 국경 없는 혼융문화(fusion culture), 그로테스크한 만화와 컴퓨터 게임의 세계, 조잡한 서양식 궁전 형태의 키치 건축물, 엽기적인 것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등과 어느 정도 연관이 있다고 여겨졌던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에 대한 관심은 역시 미술의 대세를 이루고 있다.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하는 문제는 시대에 따라 그 답을 달리하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단언할 수는 없으나, 사회가 여전히 아름다운 작품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부응하는 작품들이 생산되고 있다. 따라서 이번 행사는 미와 추의 범주 사이에 폭넓게 포진해 있는 스펙트럼의 다양한 양상을 20대 중반에서 50 중반에 걸친 작가들의 작품을 통하여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by syart | 2008/07/09 15:07 | Show | 트랙백 | 덧글(0)
UP TO THE MINUTE


코리아아트갤러리는 본관 개관 1주년을 기념하여, 한국 현대 미술의 젊은 현재를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는 ‘UP TO THE MINUTE’전을 기획했다.

최근 동시대 미술의 젊은 감각과 이슈를 점검하여 한국 현대 미술의 중심축이 될 수 있는 작가를 예견한다는 취지 아래 기획된 전시이다.

이번 전시에 Emerging Artist로 선정된 마흔 다섯 명의 젊은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통해 동시대 젊은이들의 참신한 미의식을 읽어내고, 독특한 표현 형식이 한자리에 전시됨으로써 젊은 작가들의 유대감을 읽어내고, 작가들의 공동체가 서로 다른 관점을 공유하며 교환하는 기회를 마련하여, 한국미술의 밝은 미래를 조망해본다. 오늘날의 미술이 더 이상 특정 미술사조의 흐름이나 변화로는 설명할 수 없을 만큼 다양해졌고, 한국현대미술이 현시점에서 머무르지 않고 발전해 나가기 위해서는 젊은 혈기의 왕성한 작업으로 현대인들에게 보다 폭넓고 다양한 미술문화를 전파 시켜나가는 젊은이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미술시장의 활성화로 젊은 작가의 등용문이 넓어지고, 젊은 작가를 지원하고 육성한다는 건 이제 너무 진부한 얘기로 여겨질 만큼 젊은 작가들의 활동은 가히 대세이다. 이 안에서 너무 어린 나이에 미술시장에 데뷔하게 되는 현상들은 젊은 이들 작업의 정체성에 대한 문제제기로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45인의 작가들은 한국 현대 미술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독창성과 참신함으로 자신의 스타일을 확립하고 인정받는 작가들이다. 이들을 통해 오늘날의 작가들이 미술을 어떠한 방식으로 바라보고 표현해내고 있는지, 현대미술의 현재는 도대체 무엇인지를 볼 수 있으며, 나아가 향후 한국 현대미술의 미래를 매우 건강하게 점쳐 볼 수 있을 것이다.

팝아트가 부흥하면서 예술에 대한 대중의 접근이 수월해졌고, 예술에서의 표현양식은 제대로 다양해지고 그 다양성이 대중의 인정을 받게 되었다. 이에 작가들은 자신만의 스타일에 집중할 수 있는 자유를 얻었다. 그런데 그 다양함이 단지 말초적인 유행의 자극이 아니라 이 젊은 작가들의 무수한 생각과 표현들이 동시대의 감성과 맞아 떨어지면서 동시대의 유행만이 아닌 참신함과, 최첨단으로 새로운 사조를 만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한국현대미술의 방향과 경향을 제시하고 보다 다채로운 논점에서 한국현대미술은 보다 긍정적으로 평가 될 것이다. 기성 작가들에게 찾아 볼 수 없는 신선한 45인의 작가를 통해 새로운 시각예술을 제시하며 한국 미술계의 적극적인 움직임, 또 하나의 참신한 흐름을 확립하고자 한다.



 

by syart | 2008/07/08 00:23 | Show | 트랙백 | 덧글(0)
Sanyoung Kim


 














Born in Seoul, Korea in 1981

Currently lives and works in Seoul


Education

2004  B.F.A, Dept of Painting, College of Fine Art, Dong-guk University,
       Seoul, Korea

 

Solo Exhibitions

2007  in my head, Cais gallery, Seoul, Korea

2006  SANYOUNGLAND, Leo koenig inc, New York, USA 
       
SANYOUNGLAND, gallery DOS, Seoul, Korea 
        Have you seen Sanyoung Kim on the subway?, umgallery, Seoul, Korea

 

Selected Exhibitions

2008  Emotional Factor+y, Young Eun Museum, Kyunggi, Korea
        Busan Biennale Special Exhibition Art is Now, Busan Cultural Center,  
        Busan, Korea

        The chart, Gana art center, Seoul, Korea

        up to the minute, Korea art center, Busan, Korea
        Star Wars Episode 1, UNC gallery, Seoul, Korea

          Inter-viewing Paintings, SOMA Museum of art, Seoul, Korea

          Everyday Art, Sung Kok Art Museum, Seoul, Korea

2007  Trip Project, openspace bae, Busan, Korea

         Another home ,Cais gallery, Hongkong, China

2006  Dream work, Seoul Museum of Art, Seoul, Korea

         Re-Irony, gallery vidan's vang, Seoul, Korea

         border line, gallery KIMI, Seoul, Korea

2005  4th Preview Exhibition, team-preview, Seoul, Korea
       Show me the innerself, project space zip, Seoul, Korea 

Project
2007 Art in city (public art project), Busan, Korea  

Residence program

2007  The artist-in-residence program, openspace Bae, Busan, Korea 

 



For more information or visuals, please contact at kimsanyoung@gmail.com

by syart | 2008/03/14 04:13 | Profil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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